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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 순천 호남호국기념관 안보견학 실시

원제연 기자 입력 2025.09.19 10:51 수정 2025.09.19 10:52

회원 41명 참석…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 다시금 되새겨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지회장 류건옥)는 지난 8일 전남 순천시에 위치한 호남호국기념관을 안보견학 했다.

호남호국기념관은 지난 2020년 11월 개관한 호남 최초 호국기념관으로, 6.25전쟁 속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훈을 기리는 공간이다.

이번 견학은 안보의식 향상과 안보단체의 구심체로서의 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완주군지회 회원 41명이 참석했다.

↑↑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가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사진은 순천시에 위치한 호남호국기념관을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회원들은 이날 호남호국기념관 견학을 통해 다시금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깊이 감사하며,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류건옥 완주지회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이 수많은 희생 위에 세워진 소중한 가치임을 깨닫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완주군지회는 정기적인 안보 교육과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회원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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