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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완주군협의회, 지역 문화유산 지키기 나서

원제연 기자 입력 2025.09.19 10:51 수정 2025.09.19 10:51

4~12월까지 돌봄 사업 실시…환경정비 및 일상관리 활동 전개

새마을지도자 완주군협의회(회장 이홍승)가 지역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돌봄 사업을 실시, 호평을 얻고 있다.

지역 문화유산 돌봄 사업은 문화역사과 문화유산 돌봄 사업 추진계획에 따른것으로, 지난 4월부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 사업은 문화유산이 위치한 각 지역별로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나서 관리와 돌봄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생활권과 밀착된 관리체계를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새마을지도자 완주군협의회가 지역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문화유산 돌봄 사업을 실시한다.
ⓒ 완주전주신문

즉,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켜가기 위한 것으로, 훼손 및 멸실을 방지하는 환경정비와 일상관리 활동으로 나눠 전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새마을지도자 완주군협의회는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문화유산 지킴 활동을 강화함은 물론, 보존과 활용, 홍보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는 문화유산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홍승 회장은 “문화유산은 우리 세대뿐 아니라 미래세대가 함께 누려야 할 자산”이라며 “이번 돌봄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지속 가능한 관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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