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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군수는 지난 8일 한병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만나 완주군 주요 현안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유 군수는 ‘10만 완주시대’ 달성과 전북 4대 도시 도약을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할 5개 핵심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비 지원이 절실함을 강조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수소상용차 전용 안전검사센터 구축사업(81억 원) ▲완주 운산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292억 원)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건립(350억 원) ▲완주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258억 원) ▲전북 혁신도시 종합사회복지관 건립(136억 원) 등이다.
이들 사업은 수소 산업, 재해·환경, 사회적경제, 복지 등 민선8기 완주군의 핵심 전략 분야다.
| ↑↑ 유희태 군수가 한병도 국회 예결위원장을 만나 국비 요청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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