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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난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배심원단 위촉식’을 열고, 민선 8기 공약이행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주민배심원단은 만 18세 이상 완주군민 가운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30명으로 구성됐다.
성별·연령·지역별 인구비례를 고려해 ARS 무작위 추첨으로 1차 선발한 뒤, 2차 전화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위촉했다.
주민배심원단은 앞으로 공약 이행의 내실화를 위해 ▲안건 설명회 ▲분임토의 및 전체회의(9월 24일)를 거쳐 주민참여형 공약 조정 심의를 진행하고, 최종 권고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 ↑↑ 완주군이 주민배심원단 위촉식을 열고 공약이행의 신뢰성·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사진은 위촉식 후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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