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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완주형 미래에너지 기본소득 초청강연’이 지난 9일 주민과 전문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은 (사)기본사회 완주본부(상임대표 유희태)와 만경상생포럼(공동대표 임환· 이종준)이 공동 주관한 가운데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이라는 국가적 과제 속에서 주민이 주체가 되어 이익을 공유하는 재생에너지 전환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남훈 (사)기본사회 이사장과 최재관 전 대통령비서실 농업비서관이 강사로 초빙돼 ‘에너지 전환과 공유부 기본소득 이익공유’, ‘지역 소멸 극복 방안으로 떠오른 태양광 발전 햇빛연금’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펼쳤다.
| ↑↑ 완주군이 미래에너지 기본소득 초청강연을 열었다. 사진은 강연에 앞서 유희태 군수(상임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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