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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전주신문 |
고산농협(조합장 손병철) 웰컴센터 하나로마트가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 ‘우수 마트’로 선정됐다.
지난 11일 KCA한국소비자평가와 대한소비자협의회는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 ‘마트’ 부문 최종 우수 업체를 발표했는데,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고산농협웰컴센터 하나로마트와 북전주농협 하나로마트 등 2개소가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 KCA한국소비자평가 주관하는
는 국내 마트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매년 다양하고 편리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우수 마트를 선정하고,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5월~6월 중 포털 사이트 등의 리뷰 수 등을 기반으로 전국을 지역별로 나눠 사전조사를 실시한 뒤, 상위 30.87% 이내의 평가를 받아 선발된 후보군에게 지역별 후보 안내가 진행됐다.
고산농협 웰컴센터 하나로마트는 이번 평가 결과 △상품의 다양성 △매장 청결도 △접근성 △상품 품질 만족도 △직원의 친절도 △시설 편의성 등의 평가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손병철 조합장은 “이번 ‘우수 마트’ 선정은 조합원들의 관심과 사랑,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이를 계기로 고산농협 웰컴센터 하나로마트는 고객 만족도와 신뢰도를 더욱 향상시키고, 지역과 상생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손병철 조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