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무위원회 개최

원제연 기자 입력 2025.09.19 10:27 수정 2025.09.19 10:27

고위기청소년 실질적 지원 위한 협력체계 강화 다짐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현정)는 지난 9일 ‘2025년 제3분기 실무위원회’를 열고, 고위기청소년의 실질적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를 다짐했다.

이번 회의는 심리·정서적 어려움 및 생활상의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청소년의 사례를 나누고, 해당 사례에 대한 기관 간 협력 및 맞춤형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제3분기 실무위원회를 열고 고위기청소년의 실질적 지원을 위한 협역체계를 강화했다.
ⓒ 완주전주신문

특히 고위기청소년에 대해 생계 및 의료지원에서 일원화된 체계를 구축하고, 즉각적인 개입이 가능하도록 기관 협력을 통한 사후관리에 한 목소리를 냈다.

이와함께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각 기관의 전문 자원을 연계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 전략을 강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박현정 센터장은 “고위기 청소년에게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지역사회 연계가 절실하다”며 “청소년 한 명 한 명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완주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