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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연계형 노인일자리 벤치마킹을 위해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하 전주의료복지사협)’을 방문했다.
최근 실시된 벤치마킹에는 완주군 경로장애인과, 완주시니어클럽,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전주의료복지사협 고선미 전무이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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