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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원광보건대 사회봉사단, 농촌 재능나눔 활동 펼쳐。

원제연 기자 입력 2025.09.19 10:12 수정 2025.09.19 10:12

상삼마을 찾아 영양상담, 감염관리교육 등 실시‘호평’

원광보건대학교 사회봉사단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의 지원을 받아 고산면(면장 유지숙)에서 농촌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다.

나눔 활동은 원광보건대 학생 및 교수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삼마을을 찾아 간호학과의 특성을 살려 영양상담 및 영양교육, 감염관리교육과 심리적 돌봄 등을 실시,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 완주전주신문

상삼마을 한 어르신은 “손자손녀 같은 학생들이 농촌 어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전문적인 분야도 쉽게 설명을 해줘 몸도 마음도 젊어지는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광보건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사회봉사단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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