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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군, 원아 1,000여 명과 함께한 문화공연 성황。

원제연 기자 입력 2025.09.19 10:09 수정 2025.09.19 10:11

45개 어린이집 참가 인형극·솜사탕 만들기·버블쇼 등 풍성

완주군이 어린이집 원아들을 위한 특별 문화공연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완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관내 45개 어린이집 아동 1,000여 명이 참여해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창의체험관 지원으로, 총 3차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 완주전주신문

1차 공연은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솜사탕을 만드는 ‘오감만족 솜사탕’, 2차는 즉석 이벤트와 대형 버블을 활용한 ‘메가 버블쇼’, 3차는 손씻기 중요성을 알리는 위생교육 인형극 ‘깨끗한 것은 싫어!’ 등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올해에는 인형극 뿐 아니라 솜사탕 만들기와 버블쇼까지 더해져 3~5세 유아들도 더욱 흥미롭게 참여 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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