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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삼봉사회복지관(관장 임평화)은 지난 3일 굿네이버스 ‘위기가정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기본적인 생활 유지조차 힘든 가구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강화했다
사업은 삼례읍사무소와 삼봉지구 LH1단지 관리사무소가 대상자를 발굴하고 연계함으로써 추진되었다.
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 내 위기가정을 빠르게 파악하고, 가구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지역 내 취약계층 3가구에 총 300만원의 주거비와 생계비를 지원했다.
| ↑↑ LH삼봉사회복지관이 굿네이버스 위기가정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생계·주거비를 지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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