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농협(조합장 김운회)은 지난 달 28일 전체 조합원 1,900여 명에게 고품질 배추육묘 1판(128구)을 무상으로 공급해 호응을 얻었다.
배추육묘 지원은 지난 2021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봉동농협의 환원사업이다.
매년 가을배추 재배시기에 맞춰 무상공급이 이뤄지고 있는데, 올해로 5년째다.
이는 농촌의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는 현실을 감안,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육묘만큼은 농협이 책임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 ↑↑ 봉동농협이 전체 조합원들에게 고품질 배추육묘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사진은 배추육묘 전달식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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