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치/행정
완주군은 지난 1일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 군정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지난 달 1일부터 군은 주요사업, 민원서비스, 지방재정 적극집행, 군정홍보, 국가예산 등 5개 분야에 대해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8명(최우수 2명, 우수 6명)과 12개 우수부서·팀(부서 10곳, 팀 2곳)을 최종 선정했다.
먼저, 아동친화과 박혜란 팀장은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 아동민원센터 조성 등 아동·청소년 인권보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완주’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 주요사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재난안전과 이승환 주무관은 침수예방을 위해 배수펌프장과 우수저류시설 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보수해 침수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응급복구에 소요되는 행정력과 예산을 최소화한 공로로 ‘민원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 ↑↑ 완주군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의 업무추진으로 군정발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