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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郡장애인복지관,‘2025년 장애인고용인식개선 캠페인’마무리

원제연 기자 입력 2025.09.12 10:27 수정 2025.09.12 10:28

우석대 일자리 박람회와 연계…구직 장애인과 사업체 연결의 장 마련

사단법인 완주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 산하 완주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정배)은 지난 4일 ‘2025년 장애인고용인식개선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석대학교에서 열린 일자리 박람회와 연계, 장애인 고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업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 제도 관련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포하며 관계자들에게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줬다.

↑↑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고용인식 개선캠페인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완주군일자리박람회에서 장애인 채용 사업장 모집 모습.
ⓒ 완주전주신문

특히 구직 장애인을 위한 직업상담 활동이 이뤄지면서 장애인 고용 활성화 및 고용 기회를 확대에 기여했다.

김정배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궁극적으로 사회 통합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평생 교육 프로그램, 재가 복지 사업, 구직 상담, 인권 상담, 보장구 수리 등 지역사회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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