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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테크노밸리 1산단에 위치한 주식회사 골드밴(대표 김수덕)이 지역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에 적극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소양면 소재, 화심도요에 1,000만 원 상당의 ‘유압도끼(장작절단기)’ 등을 기증한 것. 이날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김수덕 (주)골드밴 대표, 임경문 화심도요 작가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증은 지난 6월 화심도요 개요식에 참석한 ㈜골드밴 측이 현장에서 예술인이 겪는 어려움을 듣고, 지원 의사를 밝히면서 성사됐다.
| ↑↑ 완주테크노밸리 1산단에 위치한 (주)골드밴이 화심도요에 유압도끼 등 물품을 기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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