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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물림 사고가 많은 9월을 맞아 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가 등산객과 농작업 종사자들에게 사고 예방과 함께 신속한 대처를 당부했다.
전북소방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년~2025년) 7월~9월 동안 전북지역에서 발생한 뱀물림 환자 건수는 총 95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가을철로 접어드는 9월에도 뱀의 활동은 여전히 활발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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