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면 주민자치회(회장 박병주)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앞두고 음식 품평회를 열었다.
고산면 주민자치회는 최근 주민자치 다목적 학습관에서 축제에 참여할 부스 운영팀을 대상으로 음식 품평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축제 당일 선보일 음식 메뉴의 맛과 품질을 확인하고, 부스 운영 전반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품평회에는 주민자치위원 20여 명과 고산면 직원들이 참석해 메추리, 삼겹살, 두부김치 등 다양한 음식을 직접 조리하며 완성도를 세심하게 살폈다.
| ↑↑ 고산면이 오는 26일 열리는 제13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앞두고 음식 품평회를 갖고 맛·품질·완성도 등을 확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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