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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완주지역자활센터,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원제연 기자 입력 2025.09.12 10:20 수정 2025.09.12 10:20

보건복지부 주관, ‘25년 경영평가 결과
참여자 확대, 매출 증대 등 성과 인정

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진왕)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 증감률 ▲자산형성 지원사업 가입자 증감률 및 유지율 ▲자활사업단 매출액 증가폭 등의 여러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특히 완주지역자활센터는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한 참여자 확대, 사업단 매출 증대, 자산형성 지원사업 가입자 증가와 안정적인 통장 유지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완주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 완주전주신문

무엇보다 이번 선정으로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 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뿐만 아니라 1,871만 원의 인센티브까지 확보하며 사업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김진왕 센터장은 “지역자활센터와 지역사회가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온 성과가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졌다”며“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지역자활센터는 50여 명의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급식 및 반찬지원사업, 공공기관내 카페운영, 초코파이제조생산 등 9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직무 및 역량강화 교육, 자산형성 지원 등을 통해 참여자의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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