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이 지난 달 29일 2025년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 지역 연계 지원 사업‘반갑다! 우리 무형유산, 김치 담그기·막걸리 빚기(이하 교육)’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5월 22일부터 3개월간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국가유산진흥원이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인 김치 담그기와 막걸리 빚기 문화의 지역 기반 전승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
총 5기수(누적500명)가 참여한 이번 교육은 우리의 소중한 공동체 유산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다음 세대에 전승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완주군 향토 음식‘신뱅이 김치’의 안명자 대표와 지역 특산물 막걸리를 생산하는 기업 ‘눈부신 자연애’ 전수미 이사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을 전달했다.
| ↑↑ 완주문화재단이 ‘반갑다! 우리 무형유산, 무형유산 김치 담그기·막걸리 빚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