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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년 공동체 한마당」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올해는 4개의 공동체가 선정됐는데, 오는 10월까지 완주군 곳곳에서 주민, 학부모, 아동,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선정된 공동체는 ▲돌봄독회단(대표 박대선)의 「지금만나, 삼례교육」 ▲문화기획설레임(대표 고미자)의 「씬나는 설레임」 ▲ESC교육공동체(대표 배선희)의 「과학이 놀이가 되는 순간」 ▲삼삼오오(대표 최윤미)의 「엄마 오늘 뭐해」 등이다.
각 프로그램은 지역 자원과 연계한 공연, 체험, 가족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돼 마을이 하나의 놀이터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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