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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구이면민의 화합을 위한 ‘제29회 구이면민의 날’ 행사가 1,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일 모악산축구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구이면(면장 최은아)과 구이면민의날추진위원회(위원장 송재복)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1부 기념식, 2부 체육경기, 3부 화합 한마당으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본식에 앞서 구이면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농악 길놀이를 비롯 민요, 고고장구, 난타 등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식전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이어 오전 9시 30분부터 내빈소개, 개회선언, 국민의례, 시상식,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기념식이 열렸다.
특히 시상식에서는 황호경(난산)·김은재(원안덕)·이휴승(원항가)씨가 군수 표창을 수상했으며, 홍미경(마음)·황은규(난산)씨가 군의장 표창, 이용마(상하보)·이형기(하척)씨가 국회의원 표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김종학(망산)·이창환·고재덕(원평촌)씨 등 2명이 ‘자랑스런 면민의 상’ 수상자로 선정, 단상위에 올라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 ↑↑ 구이면민의 화합을 위한 제29회 구이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펼쳐졌다. 사진은 면민의 날 기념식을 마친 뒤 참석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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