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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지난 달 29일 임진왜란 웅치전투 433주년을 맞아 추도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선 관군과 의병들이 목숨을 바쳐 싸운 웅치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주영환 진안부군수, 구자희 울진부군수, 도내 기관·단체장과 유족,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웅치전투 당시 희생자의 넋을 위로했다.
행사는 김관영 도지사의 추도사를 시작으로, 유희태 완주군수와 주영환 진안부군수가 각각 추도어록을 낭독하며 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 ↑↑ 완주군과 진안군, 전북도가 공동 개최한 임진왜란 웅치전투 433주년을 맞아 추도행사가 거행됐다. 사진은 추도행사 참석 인사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