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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은 지난 9일 산림문화복합센터에서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산(山)요리, 들(野)요리’라는 제목의 ‘쿠킹클래스’프로그램을 열어 관심을 모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완주군내 다문화가정 20명, 사회단체 임직원 20명, 지역주민 20명 등 총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3개 파트로 나눠 각각 2시간씩 진행됐다.
특히 이번 쿠킹클래스는 지구를 살리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하는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지역 임업인들이 재배한 로컬 임산물을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 완주군산림조합이 ‘산(山)요리, 들(野)요리’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열어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참가자들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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