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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난 5일 삼례문화체육관에서 ‘2025 수소도시 완주군수배 바둑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바둑 동호인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바둑 동호인 300여 명이 참여해 열띤 승부를 벌였다.
바둑은 착수 한 수에도 깊은 수읽기가 필요하며, 포석과 사활, 승부수 등 전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창의력, 결단력을 기르는 지혜의 스포츠다.
이번 대회에는 어린이 꿈나무 바둑선수들도 함께 참가해 세대를 아우르는 대국의 장을 펼쳤으며, 상호 존중과 배려의 바둑 정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 ↑↑ 2025 수소도시 완주군수배 바둑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은 바둑대회 개회식을 마친 뒤 내빈들의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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