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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업자홍보모임(회장 김진구)이 용진읍에 취약계층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도움이 절실한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여름 이불, 식료품, 의류 등의 물품이 전달됐다.
전북사업자홍보모임은 도내에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8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는 친목 단체로, 올해 결성 10주년을 맞아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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