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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사랑의 안경 맞춤 봉사’가 이서면에서 펼쳐졌다.
이서면은 최근 다비치안경·보청기 전주 평화사거리점(대표 이창하), 유한회사 영코리아(대표 송지영),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택균, 배귀순)가 눈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안경 맞춤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르신들 20명을 대상으로 다비치안경 전문 안경사들이 시력검사를 진행하고, 어르신들의 눈 상태에 맞는 안경을 현장에서 제공했다. 정밀 제작이 필요한 경우에는 따로 맞춤 제작해 추후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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