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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에도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측되면서 완주군이 온열질환 예방 등 농업인의 건강관리에 나섰다.
완주군은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교육·홍보·캠페인 전개 등 사전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 군은 이달 초부터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순회하며,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조치 방법 등을 알리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달 첫 주에는 7개 마을을 돌며, 9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홍보 활동을 벌였다.
또한 리플릿을 활용한 이론과 안전보조구 보급을 통한 실천 독려를 병행해 교육효과를 높였다.
|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직접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에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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