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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강남인)가 지난 4일 고산면 하삼마을, 봉동읍 은하마을과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협약과 함께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현판식은 생명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협약, 농약안전보관함 및 현판 전달식, 생명지킴이 위촉 순으로 진행됐다.
충동적인 음독자살을 예방하고자 완주군은 2016년부터 9년째 농약 안전보관함 보급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48개 마을 1,523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하고, 지속적인 사용점검으로 충동적인 음독자살을 예방하고 있다.
| ↑↑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고산 하삼마을(사진), 봉동 은하마을과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협약과 함께 현판식을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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