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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주문화재단 산하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이 오는 7월 5일까지 지역 예술문화 활성화를 위한 특별한 전시로, ‘틈새전시 : 소장품 속 완주의 숨은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거창한 기획전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예술 경험을 제공코자 마련됐다.
실제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이 소장하고 있는 회화 작품 10여 점과 소품 15여 점으로 구성, 단순히 소장품을 진열하는 것을 넘어, 지역 예술의 다양성과 깊이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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