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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상관면, 가정의 달 맞아 ‘꿈나무 장학금’ 지원

원제연 기자 입력 2025.06.05 12:41 수정 2025.06.05 12:42

지사협, 관내 초·중·고 학생에 총 250만 원 전달

상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국혜숙 면장·정규창)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초·중·고 학생 10명에게 총 250만 원의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

‘꿈나무 장학금’은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초등학생 5명에게 1인당 20만 원, 중·고생 5명에게 1인당 30만 원 씩 각각 지원했다.

장학금은 지역사회의 후원과 기부로 마련됐다.

↑↑ 상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전달식 후 기념촬영.
ⓒ 완주전주신문

정규창 민간위원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식이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의 상징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국혜숙 상관면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협의체에 감사 드린다”며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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