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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동읍 소재, 전기·통신·소방 전문기업인 티앤제이건설 주식회사(회장 고태유·대표 김지혜)가 군내 취약계층의 화재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섰다.
고태유 회장과 김지혜 대표를 비롯한 티앤제이건설(주)임원진 4명은 지난 21일 완주군청을 방문, 500만 원 상당의 스프레이형 소화기 200개를 기탁했다.
기탁한 스프레이형 소화기는 완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군내 취약가구 200세대에게 사용법 및 간단한 화재예방교육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 ↑↑ 티앤제이건설이 완주군 취약계층의 화재 예방을 위해 스프레이형 소화기를 기탁했다. 사진은 소화기 전달식 후 기념촬영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