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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유세단이 지난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봉동파출소 앞에서 합동유세를 펼쳤다.
이날 합동유세에는 안호영 국회의원, 유의식 의장을 비롯한 11명의 완주군의회 의원, 권요안 도의원 등 완주지역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 ‘우리는 하나, 진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유권자들과 만나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이날 합동유세에는 봉동장날을 맞아 봉동전통시장에 장을 보러 나온 많은 지역 주민들이 유세장을 찾는 등 민주당 텃밭임을 입증하듯 이재명 후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유세 단상위에 오른 안호영 국회의원은 “내란 수괴 윤석열을 끌어내리기 위해, 광장에서 추위를 견뎌내며 촛불 들고 싸워준 완주군민들의 절박함이 대통령 파면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었다”며 “이제는 윤석열의 시즌2, 내란세력의 아바타인 김문수 후보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유세단이 봉동파출소 앞에서 합동유세를 펼쳤다 사진은 선거유세단의 선거 댄스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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