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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 부의장과 심부건 의원은 지난 14일 전북특별자치도 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완주군 노동자작업복 세탁 지원사업’과 관련, 기업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노동자 작업복 세탁지원사업에 대한 기업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및 개선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난 4월까지 운영한 결과를 공유하면서 보다 나은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 ↑↑ 김재천 부의장과 심부건 의원이 노동자 작업복 세탁 지원사업과 관련해 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은 간담회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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