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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이 ‘2025 청년예술활동 지원사업’의 최종 선정자 10명(팀)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완주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선정된 10명(팀)은 지난 달 30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창작활동에 들어갔다.
특히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청년예술인들이 동료로서 서로의 계획을 심의하고 의견을 주고받는 상호심의 방식을 도입해 주목을 받았다.
이는 완주문화재단이 청년예술인 간 교류와 협업의 기반을 넓히기 위해 새롭게 시도한 방식으로, 선정자들 사이에 창작과 성장의 자극을 주는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다.
| ↑↑ 완주문화재단이 2025 청년예술활동 지원사업 심의회를 열고 최종 선정자 10명(팀)을 발표했다. 사진은 2차 심의회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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