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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군수는 지난 12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하는 등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
유 군수는 이날 행정안전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주요 중앙부처를 찾아 완주군 주요 국가예산 신규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했다.
유 군수는 “정부의 수소버스 2만대 보급 정책에 발맞춰, 수소차 안전성 확보를 위한 원스톱 검사 체계 확충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국내 유일 수소상용차 생산지인 완주군에 ‘수소상용차 전용 안전검사센터 구축’ 사업이 반영돼 수소차 보급기반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 ↑↑ 유희태 군수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은 국비확보를 위한 정부세종청사 방문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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