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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완주군의 기관 및 사회단체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완주군 임업 관련 단체들도 힘을 보탰다.
5월의 첫날인 지난 1일, 임필환 완주군산림조합장과 최종배 한국전문임업인협회 완주군협의회장, 윤병묵 완주조경수협동조합 대표, 정택 완주곶감연합회장 등 군내 임업 관련분야 4개 단체장은 완주군청을 방문,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과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 ↑↑ (사진 왼쪽 네 번째부터 시계방향) 임필환 조합장, 유희태 군수, 정택 회장, 최종배 회장, 윤병묵 대표의 성금 전달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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