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읍면소식
곶감의 고장 운주면(면장 홍성희)은 지난 2일 운주면생활체육공원에서 주민화합을 위한 ‘제49회 면민의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운주면체육회(회장 김명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유희태 군수와 유의식 의장을 비롯한 완주군의회 의원, 윤수봉·권요안 도의원, 군내 기관사회단체장, 출향인사, 주민 등 1천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체육경기,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 앞서 9시부터 색소폰, 난타, 통기타, 운동댄스 등 운주면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이 식전공연으로 펼쳐지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10시부터 내빈소개, 개회선언, 국민의례, 시상식, 환영사, 축사 순으로 기념식이 열렸다.
특히 시상식에서는 운주면 발전에 기여한 △한상일 안심마을 이장 △강선해 중촌마을 부녀회 △김건수 원구제마을 개발위원장 등 3명이 완주군수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 ↑↑ 곶감의 고장 운주면이 주민화합을 위한 제49회 면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은 완주군수 표창 기념촬영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