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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달 30일 봉동읍 둔산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완주군지회가 종합우승과 함께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김두봉 회장과 김영기 완주군지회장을 비롯한 14개 시·군지회장, 유희태 군수,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과 심부건 의원, 성이순 전북특별자치도 고령친화정책과장, 임경진 도교육청 교육협력과장 등 많은 내빈과 3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기를 마친 결과, 완주군지회가 홈그라운드의 이점과 빼어난 실력이 더해지면서 당당히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구체적으로 이윤일· 이성덕 선수가 단체 남자부 1위를, 윤정순·양부순 선수가 단체 여자부 2위를 기록했다.
이와함께 개인 여자부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김순희 선수가 1위에 올랐고, 최윤자 선수가 3위에 입상했다.
| ↑↑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가 제2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배 파크골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시상식 후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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