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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 자전거 여행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속가능한 여행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이번 사업에 전국 17개 지자체가 신청한 가운데 8곳이 선정됐는데, 전북에서는 완주군이 남원, 김제와 함께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공모선정에 따라 완주군은 ‘완주를 흐르다-Ride the River, 완주’ 라는 프로젝트로, 만경강과 비비정을 중심으로 삼례, 소양, 고산, 동상 4개 권역을 연결하는 테마형 자전거 코스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삼례역과 만경강 자전거길, 에코레일 연계 등 기존 교통·생태 자원을 활용해 접근성과 재미를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 ↑↑ 완주군이 문체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 자전거 여행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사진은 비비정 일대 만경강 자전거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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