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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새마을회(회장 구생회)가 ‘2024년도 시군구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8개 시도,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조직관리 △재정자립 △중점운동 △홍보 △교육 △중앙 및 시·도 평가 △단체평가 등 새마을운동 추진방향에 따른 중점과제를 분야별 지표로 나눈 뒤, 서면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평가 결과, 완주군새마을회는 전 분야에서 고루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평가 항목 가운데 ‘조직관리’와 ‘재정자립’ 분야에서 타 시군구에 비해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완주군새마을회는 지난 2021년 우석대 새마을 동아리를 창립한 뒤, 매년 마을 벽화 그리기를 비롯 전북도와 연계한 해외봉사, 지역아동센터 친환경 체험, 다문화 아이들과 풍차 만들기 등 지역사회에서 나눔·봉사활동을 실천했다.
| ↑↑ 완주군새마을회가 2024년도 시군구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사진은 대의원 정기총회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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