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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대표 한수형)가 ‘지구의 날’행사 수익금을 완주군에 기탁했다.
지난 28일 국공립분과 어린이집 원아와 보육교직원 등 60여명은 완주군청을 방문,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30여 만 원을 전달했다.
앞서 국공립분과는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지구야 지켜줄게’라는 주제로, ‘제3회 우리는 완주의 환경지킴이’행사를 열었다.
당초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실내로 장소를 변경했다.
이날 15개 국공립분과 소속 어린이집 원아 및 보육교사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단체사진 촬영, ‘지구가 아프대요’합창, 환경사랑 캠페인 구호 등의 순으로 완주 생태환경지킴이 선서식이 진행됐다.
| ↑↑ 완주군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가 ‘지구의 날’행사(사진 아래) 수익금을 완주군에 기탁(사진 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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