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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대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이달부터 ‘2025년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7일 우석대학교에서 약 100인분의 아침밥을 준비해 1,000원 가격으로 제공됐으며, 간편 음식과 저렴한 가격으로 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전량 판매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완주군과 이순덕 군의원, 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던 시식품평회를 보완해 본격 추진하게 됐다.
| ↑↑ 완주군이 대학생들을 위한 2025년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했다. 사진은 대학생들에게 김밥을 제공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