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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사진기사) 을사년 새해 밝아…2025년 완주군정 사자성어 ‘적토성산(積土成山)’

원제연 기자 입력 2025.01.03 11:43 수정 2025.01.03 11:43

ⓒ 완주전주신문

다사다난했던 갑진년이 저물고, 푸른 뱀의 해 ‘을사년’ 새해가 밝았다. 완주군은 2025년 군정 사자성어로, ‘흙이 쌓여 큰 산을 이룬다’는 뜻의 ‘적토성산(積土成山)’을 선정했다.

작은 정책들까지도 정성스레 추진해 군정목표를 반드시 달성한다는 의지가 담겼다.

사진은 대둔산 V계곡에서 바라본 일출 모습으로, 전 완주군청 공무원인 박진양 사진작가(완주군사진협회 회원)가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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