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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완주군산림조합, 상호금융 업적 평가 ‘금상’수상

원제연 기자 입력 2024.12.26 18:08 수정 2024.12.26 06:08

수익성·성장성 분야에서 우수 실적 달성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은 지난 16일 산림조합중앙회 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2024년 하반기 산림조합 상호금융업적 평가’에서‘금상’을 수상했다.

‘상호금융 업적평가’는 전국산림조합 상호금융 취급조합 141곳을 대상으로, 성장성과 수익성,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시상하는 제도다.

특히 여·수신 및 잠재적 성장성을 측정하는 평가로, 올해는 상호금융 업적과 산림경영 지도사업 실적 등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평가 결과, 해당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1개 조합이 시상대상으로 선정된 가운데 이날 시상식에는 완주군산림조합을 포함, 대상 및 금상을 수상한 11개 조합이 참여했다.
↑↑ 완주군산림조합이 2024년 하반기 산림조합 상호금융업적 평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그간 완주군산림조합은 조합장 및 전직원이 산림조합금융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수익성·성장성 분야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필환 조합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좋은 평가를 얻어 큰 상을 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에도 인정받는 조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금년 용진읍에 SJ산림문화복합센터를 신축했다”며“이를 통해 조합원의 권익신장과 다양한 문화체험 및 선진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완주군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 질수 있도록 전심전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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