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와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었다.
두 기관은 설 명절을 나흘 앞둔 지난 달 18일 이서면(면장 이정희)을 방문, ‘사랑 나눔 이웃돕기’행사를 개최하고, 화장지와 라면 등 후원 물품과 함께 소정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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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중앙회와 완주군산림조합이 설명절을 맞아 이서면을 방문, 사랑나눔 이웃돕기 행사를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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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소외된 이웃 없이 누구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임필환 완주군산림조합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에다 추운날씨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설 명절만큼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와 전국 산림조합에서는 우리 고유명절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지난 달 9일부터 20일까지 ‘사랑나눔 이웃돕기’ 행사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