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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詩) 연어의 고향
admin 기자
입력 2022.01.28 09:33
수정 2022.01.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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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호 시인
ⓒ 완주전주신문
바람이 불어오거나
새들이 날아갈 때는
엄마 품을 떠나온 떠돌이입니다
돌아갈 그 날을 손꼽아
가물가물 더듬는 고향 길
지피에스 하나 연어입니다
진달래 매화가 벌 떼를 부르고
가지마다 황금 나비가 치마 흔들며
얼굴 붉히는 낙엽이 길손 되는 곳
구름 된 얼굴들이 방긋 거리던 땅
안개처럼 안식이 피어나는 곳
영혼을 감싸는 요람입니다
/최정호 = 시인/국가유공자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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