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면(면장 김의철)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에 적극 나섰다.
지난 17일 이서면은 폭염에 취약한 주거환경과 위생 등을 고려해 20가구를 선정, 여름 이불 20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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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정축산부산물에서 후원한 감귤. |
| ⓒ 완주전주신문 |
앞서 지난 13일에는 대정축산부산물(대표 이형기)이 기증한 감귤 3kg 30상자를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면에 따르면 대정축산부산물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형기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김의철 이서면장은 “이번 지원으로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이중고를 겪는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취약계층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줄여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