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읍면소식

완주군, 1111 사회소통기금 기부 이어져

김성오 기자 입력 2018.11.09 09:46 수정 2018.11.09 09:46

郡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우리공동체, 사랑의 손길에 동참
2018완주와일드푸드축제 판매수익금 중 각 100만원씩 기부

완주군에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완주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지역공동체 가우리(가죽을 사랑하는 우리)는 2018년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수익금 중 각 100만원씩을 ‘1111사회소통기금’에 기부했다.

완주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훈구)는 완주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명절 음식나눔, 새마을지도자의 탑 새마을기 교체작업 및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 완주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가우리 공동체(사진)가 완주군1111사회소통기금에 각 100만원씩을 기부, 사랑의 손길에 동참했다.
ⓒ 완주전주신문

가우리공동체(대표 김기은)는 완주군의 경력단절 여성들이 가죽공예를 통해 공동체 활동을 하며 친목도모, 자신감 고취, 자립지원을 하고자 형성된 공동체다.

지난 2016년 6월 새일센터 교육을 통해 배운 결과를 토대로 제품을 전시, 판매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기 시작했으며 20 17년에는 200만원 상당의 물품과 현금을 2회에 걸쳐 기부하기도 했다. 올해도 ‘1111사회소통기금’에 100만원을 기부했다.

한편 1111사회소통기금은 복지·환경·교육 등 다양한 사회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적 금융 제도로 현재까지 6억5000만원을 모금했다.


저작권자 완주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