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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예비창업자 창업서비스 지원

원제연 기자 입력 2018.10.05 10:23 수정 2018.10.05 10:23

완주공동체지원센터와 창업자들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창업교육 및 프로그램 지원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 이하 완주새일센터)는 지난 달 19일 완주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이근석)와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서비스지원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완주새일센터는 창업교육을 받고 창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완주공동체지원센터와 연계, 단계별 창업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완주공동체지원센터는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등 각종 프로그램 지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완주새일센터의 2018년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배출된 교육생들은 각각 창의 인성 생태놀이 교육공동체 들림과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하는 코딩코 공동체를 형성했다.
↑↑ 완주새일센터가 완주공동체지원센터와 창업서비스 지원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이와함께 완주공동체지원센터의 신규 소규모 지역공동체사업을 지원받아 역량강화를 위한 심화교육이 진행 중에 있으며, 지역의 아동복지센터나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완주관내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이나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및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농촌형에 적합한 창업직종 발굴하는 등 일자리창출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의 지정을 받고 고용노동부·전라북도·완주군의 지원을 받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 취업연계 및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063-262-1780 ~6) 및 홈페이지(http://www. wanjusaeil.or.kr)를 통해서도 일자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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