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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본보, 완주문화원·생문동·휴시네마와 ‘협약’

원제연 기자 입력 2018.10.05 10:00 수정 2018.10.05 10:00

각종 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 활동 지원 약속
교류 통해 완주 지역문화·예술 발전 기여키로

완주문화원(원장 김상곤)과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완주휴(休)시네마(대표 임석주)가 지난 달 27일 본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은 상호 간 신뢰를 바탕으로 완주군의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에 두고 이뤄졌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연계활동 협력 △완주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건 조성에 기여 △상호간 조직 발전을 위한 각종 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 활동 지원 △기타 지역문화의 계발 보존 및 활용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 활동 등을 담고 있다.
↑↑ 김상곤 완주전주신문 사장(좌측 세번째)과 임석주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 대표(좌측 네번째)가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협약식을 마친 뒤 3개 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은 오찬을 나누며, 완주군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방안과 향후 일정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상곤 완주전주신문 사장은 “그동안 완주군내 문화예술단체 및 언론사간 교류가 없어 아쉬웠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체 간 교류·연계활동이 활발히 이뤄져 완주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임석주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네트워크 대표는 “오늘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 완주의 문화예술 발전은 물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향유 기회를 좀 더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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